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시편 27:4]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어린시절 예수님을 믿고
이 구절이 좋아서 마음속으로
자주자주 외우며 기도했던 성경 구절 

오늘 날 뒤 돌아 보니
하나님께서 나의 이 기도 응답해 주셨다. 

하나님이 어느 곳이나 계시고 

[예레미야 23: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그것을 믿음으로 느끼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거룩하신 앞이고
그 하나님이 

크고, 위대하시고, 거룩하시고, 아름다우시고,
나를 사랑 하신다는 것을시시 때때로 깨달을 수 있으며
(뭐 내 감정에 따라 아닌 때도 꽤 있지만) 

그리고
우리 주님께로 가는 것을
매일 매일 사모하며 살아가는
마음을 내게 허락하신 나이 들은 지금. 

젊은 시절의 그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셨음을
마음에 느낄 수 있다. 

종종 깜빡깜빡 하기는 한다.
(
양자역학에서 전자가 깜빡깜빡 하며 확률로 존재하듯이
감정적으로 저하 되었을 때는
하나님 존전임을 깜빡하고 잊어버린다.
주님께 집중하며
연약한 믿음을 일으켜 세울 때
나의 심령과 믿음이 에너지를 얻어
하나님이 뚜렷하고 크게 느껴진다. 

양자역학 현상처럼…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모른다.
티를 내요 티를… 하하
제 글
“전자가 존재를 나타낼 때”를 읽어 주세요

전자(電子)가 존재를 나타낼 때

[고린도 전서 13: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러나 언젠가는 완전해 지리라
) 

“에이 이왕이면 부자 되게 해달라고 기도할 걸“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런데
“Fiddler on the roof”에서
주인공의 이 기도는 들어주지 않으셨다.
If I were a rich man” 

https://www.youtube.com/watch?v=D1TC1n9lhXU&t=4s 

하나님은 계시기나 하신 겁니까?
하나님 제게 신경 좀 더 써주시면 안돼요?
하나님 정말 왜 이러세요?
뮤지칼 “지붕위의 바이올린”에서 주인공은
하나님 저 부자 되게 해 주시면,
하나님의 영원하신 계획이 뭐 잘못되나요?
라고 푸념을 한다. 

물론 나도 100% 공감하고 이런 푸념, 기도(?) 하나님께 속으로 했다.
그리고 그걸 조용히 들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감사한다.
하나님께서도 안타깝게 불쌍하게 여기신다고 믿는다. 

사람을 원망, 비난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하소연, 푸념을 하는 것이 그나마 낫다.
그런 기도라도 하는 마음이 그나마 낫다. 

이 기도를 들어주시냐 아니냐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이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는 들어주신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다.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주인공 Tebie와 Golde는 마지막에는 유태인 추방정책에의해
살고 있던 곳에서 미국으로 떠나는 행렬에 몸을 맡긴다.주인공의 그 기도는 들어주지 않으셨다.
(
이유는 모르지만 성경에는
그런 기도 들어주신 예도 있다, (야베스의 기도)
그러니 기도 안 하는 것 보다
그런 기도라도 하는 게 훨씬 낫다.
) 

(영어 가사)

Dear God, you made many, many poor people.
I realize, of course, that it’s no shame to be poor
But it’s no great honor, either.
So what would have been so terrible if I had a small fortune?
If I were a rich man,
Daidle deedle daidle
Daidle daidle deedle daidle dumb
All day long I’d biddy-biddy-bum
If I were a wealthy man
I wouldn’t have to work hard,
Daidle deedle daidle
Daidle daidle deedle daidle dumb
If I were a biddy-biddy rich,
Daidle deedle daidle daidle man
I’d build a big tall house with rooms by the dozen
Right in the middle of the town,
A fine tin roof with real wooden floors below.
There would be one long staircase just going up
And one even longer coming down,
And one more leading nowhere, just for show.
I’d fill my yard with chicks and turkeys and geese
And ducks for the town to see and hear,
Squawking just as noisily as they can,
And each loud
“pa-pa-geeee! pa-pa-gaack! pa-pa-geeee! pa-pa-gaack!”
Would land like a trumpet on the ear,
As if to say, “Here lives a wealthy man.”
Oy!
If I were a rich man,
Daidle deedle daidle
Daidle daidle deedle daidle dumb
All day long I’d biddy-biddy-bum
If I were a wealthy man
I wouldn’t have to work hard,
Daidle deedle daidle
Daidle daidle deedle daidle dumb
If I were a biddy-biddy rich,
Daidle deedle daidle daidle man.
I see my wife, my Golde,
Looking like a rich man’s wife,
With a proper double chin,
Supervising meals to her heart’s delight.
I see her putting on airs
And strutting like a peacock,
Oy! What a happy mood she’s in,
Screaming at the servants day and night.
The most important men in town will come to fawn on me
They will ask me to advise them,
Like a Solomon the Wise
“If you please, Reb Tevye?”
“Pardon me, Reb Tevye?”
Posing problems that would cross a rabbi’s eyes
Ya va voy, ya va voy voy vum
And it won’t make one bit of difference
If I answer right or wrong
When you’re rich they think you really know.
If I were rich, I’d have the time that I lack
To sit in the synagogue and pray,
And maybe have a seat by the Eastern wall,
And I’d discuss the learned books with the holy men
Seven hours every day
That would be the sweetest thing of all
Oy!
If I were a rich man,
Daidle deedle daidle
Daidle daidle deedle daidle dumb
All day long I’d biddy-biddy-bum
If I were a wealthy man.
I wouldn’t have to work hard,
Daidle deedle daidle
Daidle daidle deedle daidle dumb
Lord who made the lion and the lamb,
You decreed I should be what I am
Would it spoil some vast, eternal plan,
If I were a wealthy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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