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이야기(6) 음원(Source) 3. CD, Computer, Smartphone

글을 쓰다 보니 점점 수렁으로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중도에 그만 두기도 어렵고…

(1) CD, CD Player

누구나 CD-Player나 PC를 Amp에 연결할 줄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도 다음 그림을 보면 곧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CD Player에는 RCA Male to RCA Male cable(Stereo)가 필요하고
PC에는 3.5mm to RCA Male cable(stereo)가 필요합니다.

CD는 digital media 입니다 그래서
CD player 는 CD media reader + DAC + small Audio Amp(Solid State:Transistor amp)
이렇게 복합적으로 만든 겁니다.

값이 상대적으로 쌉니다. Garage Sale에서 $10 에도 괜찮은 것 살 수 있습니다.
Pre-Amp 없이도 main Amp에 잘 연결 됩니다.

(2) Personal Computer

PC 는 …
digital Music source(mp3,mp4, wave, …등등의 file)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재생해서 들을 수 있는 application program이 있습니다.
(GomAudio, WinAmp, WindowMedia…)

Internet에 연결해서 Youtube 같은 곳에서 음악을 들을수 있습니다.
물론 Internet 음악 방송도 있습니다.
(http://www.radioswissclassic.ch/en 등)
음악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좋은 source입니다.
PC는 제가 주로 애용하는 musical source입니다.

PC 속에는
– PC digital 음악 source file(mp3, mp4)와 그 외 Internet 음악 방송 등의 접근 방법
– 음악을 재생하는 Program
– 음악 file의 DAC (digital analog converter)
– Audio amplifier (Transistor Amp)
이런 것들이 모두 들어있습니다.

또 요즘 PC에는 Bluetooth 기능이 있어 음악을
Bluetooth Receiver, Bluetooth Head phone으로도 무선 전송을 합니다.

(3) Smartphone에는 PC의 모든 기능이 다 들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Audio Amp나 Bluetooth 기능은 PC보다 우수한 경우가 많습니다.
Amp 와의 연결은 Bluetooth가 쉽습니다.

(4) Bluetooth를 이용한 PC,Smartphone 과 amp의 연결
PC 혹은 Smartophone 과 amp 를 Bluetooth Receiver를 이용하여 무선으로 연결합니다.
10 m 정도 거리까지 무난하게 무선 연결 됩니다.
단, 1:1 통신입니다.
전깃줄로 연결한 것과 똑 같이 하나와 연결했을 때는 다른 것과 동시에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PC, Smartphone을 음원으로 사용하여 고품질의 음악을 들으려면…
다음이 모두 고 품질이어야 합니다.

Digital music data source file. (현재 Lossless Audio Code file이 가장 좋음)
Mp3 는 보통 16bit 128kbps 입니다.

내장된 DAC의 성능도 함께 좋아야합니다. (PC의 sound card도 DAC)
32bit sampling 384k bps bit rate 가 현재 DAC Hardware상 최고 가능 품질입니다.
Notebook pc속에는 DAC + Amp + program 들어있습니다. 품질은 다양합니다.

보통 CD player의 DAC는 보통 16, 24bit sampling을 지원 합니다.
현재 가장 고급 DAC는 32bit 384kbps 입니다.
DAC 싼 것은 16bit 128kbps sound입니다 (그래도 나쁜 PC 보다는 음질이 좋습니다)
PC 혹은 Smartphone 으로 음악을 들으면 여러 가지로 편리합니다.

PC speaker/ear phone jack의 음은 PC의 작은 Audio (Transistor) Amp을 사용합니다.
PC에 따라 음질이 많이 달라서 싼 PC는 음질이 좋지 않습니다.
Smartphone의 Audio Amp는 거의 음질이 좋습니다. 음질이 나쁘면 안 팔리니까요.

PC의 earphone jack에 연결한 음질은 나쁜 경우가 많습니다.
PC내의 Audio Amp가 나쁘다는 말이지요.
이것을 확인 하려면 Main Amp에 연결해서 들어 보아야 하니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외부 DAC를 사용하게 됩니다.
PC – 외부 DAC – Amp – Speaker 의 형태가 되는 것이지요. (cable 접속)
이 경우 음악의 Source는
Main Amp에서 바라보는 (PC내의 Music file + DAC) 가 됩니다
PC내의 Music file + DAC 둘다 좋아야 좋은 음을 들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PC -(무선)- Bluetooth Receiver – Amp – Speaker 이것은 무선 접속 DAC 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경우 DAC를 별도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Bluetooth Receiver가 무선 DAC입니다.
Bluetooth 접속은 Smartphone 도 가능합니다.

(5) DAC의 설명을 위해 음악을 file로 변환하는 방법을 대략 설명 합니다.

44.1K Hz로 Sampling을 하면
음악의 범위가 대락 80Hz – 12,000 Hz 이니까
1초에 550 – 4회 음을 Sampling(크기의 측정) 한다는 말입니다
피아노는 27.5Hz (0 옥타브 라, A0) – 높은 음이 4186.01Hz (8 옥타브 도, C8) 니까.
1초에 1600 – 10 음을 Sampling(크기의 측정) 한다는 말입니다.

Studio에서 원본 음악 file을 만들 때는 24 Bit 48K Hz 라고 합니다.
지금은 Analog 식의 음원은 만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Reel 녹음 Tape는 사용하겠지요.
일단 Sampling이 끝나서 녹음 file 원본이 만들어지면 Sampling Depth, Sampling Rate는 잊혀지고
숫자로 된 음악 data만 남습니다. (16 Bit 44.1K Sampling 이란 정보만 있겠지요)

그 음의 data를 8,9,11,13,14,15,15,15,14,13,12,10,8,7,5…이런 순서로 DAC로 내어 보내는
초당 횟수가 Bit Rate입니다. (그림을 보십시오, 이것은 4 Bit Sampling의 예입니다)
그러니까 한 Cycle에 때 피아노의 가장 낮은 도(C0 27.5 Hz)에 해당하는 음은 1600 Bit가 전송되고
높은 도 (C8 4186 Hz)는 약 10 Bit가 음악 data로 전송됩니다.

DAC는 전송된 Bit(음악 data)를 받아 연결해서 부드러운 Analog 소리를 만듭니다.
Digital Camera에서 사진을 만들어 낼 때도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전송 Bit Rate가 96,128,256,192,320,384K bps로 높아지면
부드러운 음이 재생 전송 되겠지요.
Amp 쪽에서 보면 그냥 Analog 음이 들어오는 겁니다.

(6) PC의 DAC의 성능 확인 방범을 설명합니다
(
Windows 10 기준입니다.
그런데 Microsoft 측에서 Windows Program을 수시로 바꾸면서
이 설명의 그림이 바뀝니다.
그러나 이 설명을 참고로하여
비슷하게 따라가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
Computer 화면에서, 오른쪽 야래
Speaker Icon을 찾아서 mouse 왼쪽 버튼을 누릅니다. Speaker 관련 창이 뜹니다

그림과 같은 순서로 mouse를 Click 합니다

PlayBack Tab을 Click. 제 PC의 경우 Speaker가 4개 나옵니다.

1)Tube Amp:Bluetooth
2)Headset:Bluetooth
3)Headset:Bluetooth
4)Speakers/Headphones
제가 연결한 장비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Speakers/Headphones(이게 PC의 Speaker입니다)을 Click
다음은 Property를 Click

Advanced – V mark를 CLick

16bit 44100 Hz (Studio Quality)부터 24bit 192000 Hz (Studio Quality) 까지 나옵니다.
(이것은 PC 마다 다릅니다)

제 PC에는 32 Bit 384 Kbps DAC를 달아서 위와 같이 나옵니다.
현재로서는 최고 성능의 DAC를 달았습니다.

PC에 내장된 DAC가 좋은 성능이라도 (제 PC의 경우 24bit 192000 Hz)
내장된 Amp가 나쁘면 좋은 음질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음원의 질이 낮아도 별 효과가 없습니다.
16 Bit, 44100 Hz, 128Kbps 아무리해도 변동이 없는 것이지요.

고음질 음악 file은 예를 들면 FLAC file
Channels : 2 (Stereo)
Average Bit Rate : 667 Kbps (초당 전송 Bit)
Sample Rate : 44,100 Hz
Bits per Sample : 16 (Sampling Depth)
Source가 이와 같으면 32 Bit 384 KHz DAC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그래서 장래를 위해 고급 DAC를 달고 그것을 Main Amp에 연결합니다.

**************

그런데, CD-Player를 진공관 Pre-Amp를 통과 하니 음이 훨씬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공관 Amp이전의 모든 장비는 Solid state amp니까…3,5,7배의 홀수 harmonic 음이 섞여 들어갔는데,
진공관이 홀수 harmonics를 싫어하여 이를 억누르고 2,4,6 짝수 배음을 넣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합니다.
근거는 없습니다.

그래서 진공관 Pre-amp 만들어 중간에 넣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자꾸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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