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friend – 누가 친구?

(이런 분은 facebook 친구 거부합니다)

(제 게시물은 전체 공개 입니다.  특히 친구 요청을 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를 소개합니다.
최유신 1950년생 (6.25 사변 때 태어났습니다)

Computer Programmer로 일하다 은퇴했습니다.
기혼입니다.
평생을 함께 살아온 마눌님(아내,wife)이 곁에 계십니다.
할아버지입니다.

Christian 입니다. 성경을 이해하고 실천함에 관심 있습니다.
다음 취미를 틈틈이 하며 지냅니다,
Audio Amp제작, 음악듣기 등등 입니다.

facebook  친구 요청이 많습니다

제 Face Book은 때로 심각하고 편치 않습니다.
제가 평소 생각하고 있던 것들을 정리해서
쓰기 때문입니다. (Blog에 올립니다)
저의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연관된 것이 많습니다.
의견, 비판은 존중하고 감사히 받습니다.
(무례하지 않는 한도에서)
제 의견도 틀린 경우 꽤 있으니까요.
저는 저를 그리 신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제 Face Book 불편하신 분은
친구 끊으십시오. 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Face Book 친구 하며 불편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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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은 facebook 친구 거부합니다
이미 친구인 분도 이런 분은 틈틈이 정리하겠습니다.

(1) 자신의 소개 없이 친구 요청하는 분…

얼굴도 소개도 없이 친구 요청하는 것은 무례라 생각합니다.
물론 공개된 공간이라 신상 못 밝힐 수 있다는 점 이해합니다.
그래도 친구 요청 하려면 최소한의 소개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사정 있는 분은 개인 message 혹은 댓글로 라도 자신을 소개하십시오.
친구 요청 하려면 그 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얼굴 사진 및 소개 없는 분 거부합니다.
(직접 만나 본 분 제외)
조심스러운 세상이지요
나는 전혀 불이익을 당하지 않고 원하는 것은 하고싶고…
그 입장은 누구나 똑 같습니다.
어둠 속에 숨어서 친구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냥 follower 하시면 됩니다.

친구는 오고 가는 교류가 있는 것이거든요.
Online상에서 잘 알고 지냈는데, 어쩌다 만났을 경우
상대는 나를 아는데 나는 모른다면 얼마나 난감하겠습니까?
Sun glass, 남의 사진, 아이 사진 등… 이런 분 거부합니다.

(2) 영업, 광고, 홍보 등의 이유로 요청하는 분…

저는 영업, 광고, 홍보의 대상이 되는 것 원치 않습니다.
저의 face book, 저의 Blog이 영업, 광고, 홍보의 수단이 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저와 연관된 것들로 돈 벌려는 것을 거부합니다.

(3) 사람과만 친구 합니다 (당연하지요?)

기관, 단체와는 안합니다.
(교회, 선교단체 포함: 자연인인 사람이 아니니까)

(4) 자기 의견이나 생각은 밝히지 않고 보기만하는 분.

뭔가 조사당하는 느낌 입니다. 이런 분과 친구 원치 않습니다.
그냥 가만히 보기만 하는 분은 아주 나쁘지는 않으나 Follower가 맞으실 듯합니다.
물론 얼굴을 대면하여 offline으로 알고 있는 분은 제외합니다.

(5) 반대로 상대는 관심 두지 않고 자기 의견/생각만 펼치는 분

자기의 삶 혹은 마음은 전혀 비치지도 않고 자기 말만 하시는 분.
이런 분도 친구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생이나 설교자라면 모를까.
한편으로는 얼마나 안타까우면 저러실까 싶기도 합니다.
좋은 것 전하려는 의도 역시 이해합니다.
그러나 선생 설교자도 서로 교감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 봅니다.
학생이 뭘 모르는지 이해해야 가르치고
듣는 자의 필요가 뭔지 이해야 메시지 전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facebook 공간은 전혀 그렇지가 못합니다.

친구 하자고 요청 하더니 설교자, 선생으로 바뀌면 되겠습니까?
이런 분의 순수성, 정직성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선한 목적이 순수하지 못한 방법을 정당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화재, 전쟁 등 긴박한
상황에서는 가능 할 겁니다. fb에서는 아닙니다.
거부합니다.

선생, 설교도 자기의 마음, 경험, 실천이 토대가 되어야 교감이 되는데
자신은 내 보이지않고 뭔가 자기 말만 하는 분, 제 facebook 친구로 부적격입니다.
그러려면 책을 읽지 왜 facebook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이 권위는 주님께서 말씀의 진리 위에 사시는 것을 주위에서 누구나 볼 수 있었고
사람들과 그것을 교감하시며 진리를 말씀 하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facebook은 그렇지 못합니다. 내가 보이고 싶은 것만 보입니다.
다 보이려니 뭔가 두렵고 찜찜한 공간입니다. 그것이 가상 공간 cyber space인 것입니다.그런데
그런 공간에서 자신은 상당 부분 숨기고 주님의 말씀을(진리니까) 교훈하시려는 분 거부합니다.
솔직히 누가 누군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물론 저도 말 많은 것 압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삶과 마음을 보이고 교감하며 facebook에 임하려고 노력합니다.
꼭 저처럼 되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저는 거부합니다.

제가 편협 하지요?
그러니 저도 마음에 안들면 친구 자르십시오.
불만 없습니다

또, 자신의 facebook 대부분이 동영상인 분 facebook friend 거부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동영상은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6) Instant Message 보내시는 분 거부합니다.
(No, Instant Message. Please)

Instant message 불쑥 뜨면 방해 됩니다.
초면에 무례하게도 느껴집니다.
무엇 보다 Open Communication을 원칙으로 합니다.
Instant message을 포함한 Private Communication은 원치 않습니다.
비밀스런 대화를 원치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Message 보내는 분 있습니다.

Fund Raising, 돈, 좋아요, 가입 등을
요구 하시는 분 있습니다.
이런 분들, 친구 거부합니다.
친구 끊겠습니다.

(7) 저는 연예인, 정치가, 사업가 등등의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분을 사귀고 그들의 제게 대한 인기를 유지할 능력이 없으며
그런 것을 유지 관리해야 할 이유도 전혀 없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폐친을 수시로 정리한 다는 점, 이해 바랍니다.

(8) 저를 follow하시는 것은 환영합니다.

별 볼일 없는 평범한 사람이기는 하지만…

(9) facebook에서 “신천지” 분들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는 Christian이지만 이 기준에 맞는 분, 친구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 말만 하시는 분도 좀 거북하군요.
친구는 뭔가 의견이 있어야 하는 데 항상 좋은 말만 하면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너무나 과도하다 생각되어 그냥 의견일 뿐 기준은 아닙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반대 의견 충고 환영합니다.

이 기준으로 facebook 친구 수시로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까다롭더라도 이 기준을 지키고자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다음은 제 facebook의 Link 입니다
https://www.facebook.com/yooshin.choi.39/


 

2 thoughts on “facebook friend – 누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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