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비유-0 (천국은 마치…)

예수님의 천국의 비유를 많이 하셨다.
천국은 하나일 텐데…?
“Many faces of Heavenly Kingdom”이라 해야 할 까?

1. 씨뿌리는 비유 (마태복음 13:3-23)
19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2. 알곡과 가라지 (마태복음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3. 겨자씨의 비유 (마태복음 13: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4. 누룩의 비유 (마태복음 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5. 밭에 감춘 보화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6. 좋은 진주 (마태복음 13: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7. 물고기 잡은 그물 (마태복음 13: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8. 종들과 결산하는 임금 (마태복음 18:23)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9. 포도원의 품군 (마태복음 20:1)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 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10. 혼인잔치를 연 임금 (마태복음 22: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11. 등불을 든 열 명의 처녀 (마태복음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12. 달란트의 비유 (마태복음 25: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천국은 (무엇)과 같으니 …“ 라는 말씀으로 천국의 비유를 말씀하시었다.
이런 비유는 국어시간에 배운 바로는 직유법이다.
천국 = (그 무엇) 이라고 직접 비교한 것이다.

내가 찾아 본 바로는 예수님의 천국 비유가 12 개다.
천국은 그 실체가 하나일 터인데 비유는 10 가지가 넘는다.
“12 faces of Heavenly Kingdom” 인가?
(내가 찾지 못한 것이 더 있을지 모른다)

본체(천국)의 어떤 한 특징을 비유로 설명하다 보니 서로 다른 비유들이 나온다.

비유를 들자면…
이과 공부한 사람은 잘 안다.
다음 예에서 실물의 각 면을 그리면 기본적으로 6개가 나온다.
각각의 그림은 그 실물의 각 면을 그린 것이다
정면, 좌우 측면, 배면, 평면, 저면을 각각 그린 그림이 된다.

그 그림들은 각각 모순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물의 투시도를 보면 아하 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하게 된다.
대학 때 공업도학을 배우면서 참 신기한 모양도 많이 있다는 것에 감탄했다.

(
내 의견: 비유와 Allegory(우화)는 다르다.
비유 … 실체를 알고 있으면서 그 실체를 쉽게 설명하는 것은 비유이다.
Aleegory(우화,풍유)… 실체를 숨기고 빗대어 표현한 이야기로 실체와 가까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

어떤 시에 나오는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란 표현은
이것은 직유법의 비유이다. 나그네 = 달 로 비유한 것이다.
이솝 우화는 모두 Allegory이다.
성경에는 비유도 나오고 Allegory도 나온다.
둘 다 성경에서는 비유라고 했다.

여기 나온 12가지 비유는“천국은 마치 …와 같으니”라고 했으니 일단은 직유이다.
)

예수님의 비유에서는 하나의 천국을 11 가지로 설명했다는 말씀인데.
천국은 하나… 우리가 다 안다고 생각하셔서 “천국은…”이라고 말씀하셨을 텐데.
천국의 비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천국은 무엇인가?“하는 정의가 필요하다.
마음속에 품은 이 정의에 따라 천국 비유를 설명이 달라질 것이다.
마음속에 “천국은 이것이다“라는 정의가 없이 천국의 비유를 설명하기는 불가능하다.
어떻게 모르는 것을 설명할 수 있겠는가?

천국은 무엇인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천국이 무엇인가?
우리는 다 알면서도 잘 모르는지도 모르겠다.

천국 = 하나님 나라, 하나님이 계시는 곳
천국에 가는 방법(길),
천국의 복음,
천국이 우리에게 임하는 모습,
천국에 갈 때에 우리의 자세,
천국의 특성인 그 무엇들을 비유로 표현하면 이런 것들과 같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마태복음 13장을 처음부터 읽으면
예수님께서 먼저 천국에 대하여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하여 말하셨다.
앞부분 (마태복음 13:18,19)을 보면 예수님께서 천국이라고 말씀을 하신 것은
천국 복음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천국 = 천국 복음의 말씀”이라고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해 주셨다.

이 다음부터는 곧 바로 “천국은 …” 이라고 말씀하신다.
“천국 = 천국 말씀 = 천국 복음의 말씀 = 구원의 말씀“이다.

(마태복음 13:18,19)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천국은 … 하시는 말씀은
천국 복음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다는 것은 …
영원한 구원은 …
등등의 의미로 대치해도 된다고 본다.

(요한복음 3:16)과도 잘 조화가 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경을 문맥상 의미가 통하는 문단, 장, 책 전체를 읽고 이해해야 한다.
일부분만 문맥에서 떼어서 읽고 생각하면 오해가 오기 매우 쉽다.

(너무 주절주절 말을 하는 듯)

(관련 글 찾아보기 Link: mouse로 Click하면 됩니다)

1. (천국은 마치)     2. (씨 뿌리는 비유)
3. (알곡과 가라지)   4.  (겨자씨)
5. (누룩)            6.  (밭에 감춘 보화)
7. (좋은 진주)       8.   (물고기 잡은 그물)
9. (종들과 결산하는 임금)  10.  (포도원의 품군)
11. (혼인 잔치)      12.  (열 처녀의 비유)
13. (달란트의 비유)  14.  (종합)

 

  

2 thoughts on “천국의 비유-0 (천국은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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